법령 탐색부터 판례 검색까지 척척… 더존비즈온, ONE AI 세법도우미 출시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15일 세무 업무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ONE AI 세법도우미’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정확한 법적 근거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답변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제공해 기업 실무자들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더존비즈온은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픈 시점에 맞춰 ONE AI 세법도우미를 선보여 기업 인사 담당자와 세무회계사무소 직원들의 업무를 지원한다. 이날부터 국세청 홈택스에서 소득·세액 공제 증명자료를 조회할 수 있게 되면서 실무자들의 업무 부담이 늘어난다는 점에
서울시는 2일 밤 9시를 기점으로 동북권과 서남권 15개 자치구에 올가을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즉시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이번 조치는 급격한 기온 하강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선제 대응이다.
기상청 기준에 따르면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하락해 3℃ 이하이거나, 영하 12℃ 이하의 추위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번 한파주의보는 도봉·노원·강북·성북·동대문·중랑·성동·광진구 등 동북권 8개 자치구와 강서·양천·구로·영등포·동작·관악·금천구 등 서남권 7개 자치구를 포함한 총 15개 지역에 적용된다.
서울시는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상황총괄반, 생활지원반, 에너지복구반, 의료방역반, 구조구급반으로 구성해 운영하며, 각 자치구와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강화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노숙인, 쪽방주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안부 확인과 순찰을 강화하고, 거리 노숙인 상담 및 보호시설 연계 활동을 확대한다.
또한 전광판, 사회관계망(SNS), 재난안전정보 포털 ‘서울안전누리’를 통해 한파 행동요령과 인근 한파쉼터 정보를 실시간 안내한다.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11월 초부터 한파주의보가 발효될 정도로 기온이 급격히 떨어졌다”며 “예방적 상황관리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갑작스러운 추위에 대비해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