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령 탐색부터 판례 검색까지 척척… 더존비즈온, ONE AI 세법도우미 출시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15일 세무 업무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ONE AI 세법도우미’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정확한 법적 근거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답변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제공해 기업 실무자들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더존비즈온은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픈 시점에 맞춰 ONE AI 세법도우미를 선보여 기업 인사 담당자와 세무회계사무소 직원들의 업무를 지원한다. 이날부터 국세청 홈택스에서 소득·세액 공제 증명자료를 조회할 수 있게 되면서 실무자들의 업무 부담이 늘어난다는 점에
행정안전부는 7월 14일부터 ‘국민비서’를 통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관련 정보를 사전에 안내하는 맞춤형 알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정식 신청 및 지급에 앞서 카카오톡, 네이버앱, 토스 등 국민이 자주 사용하는 모바일앱에서 소비쿠폰 정보를 빠르게 받아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국민비서 가입 및 알림 설정 방법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국민은 국민비서 누리집(www.ips.go.kr) 또는 네이버, 카카오, 토스, 은행·카드사 앱 등 17개 민간 앱을 통해 국민비서에 가입하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안내’ 항목을 선택해야 한다. 알림서비스는 7월 19일부터 제공되며, 시기와 대상에 따라 지급금액, 신청 기간과 방법, 사용기한, 이의신청에 따른 변경사항 등 주요 정보를 맞춤형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다만 국민비서로 안내를 받는 것만으로 소비쿠폰이 자동 신청되지는 않는다. 안내된 내용에 따라 해당 카드사의 누리집이나 앱, 은행 영업점, 읍면동 주민센터 등을 통해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행안부는 스미싱 예방을 위해 국민비서 알림에는 외부 누리집 링크(URL)나 QR코드가 포함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된 앱 설치 유도나 링크 클릭은 스미싱 시도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앱 내 알림(Push) 기능을 꺼두었을 경우 안내가 전달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스마트폰과 앱 내 알림 설정을 미리 확인해둘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국민비서 신규 가입자 대상 이벤트도 진행된다. 7월 14일부터 31일까지 국민비서에 처음 가입한 이용자 중 500명을 추첨해 음료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민재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모든 국민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놓치지 않고 안내받을 수 있도록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국민비서를 통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행정정보를 더 편리하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