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령 탐색부터 판례 검색까지 척척… 더존비즈온, ONE AI 세법도우미 출시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15일 세무 업무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ONE AI 세법도우미’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정확한 법적 근거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답변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제공해 기업 실무자들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더존비즈온은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픈 시점에 맞춰 ONE AI 세법도우미를 선보여 기업 인사 담당자와 세무회계사무소 직원들의 업무를 지원한다. 이날부터 국세청 홈택스에서 소득·세액 공제 증명자료를 조회할 수 있게 되면서 실무자들의 업무 부담이 늘어난다는 점에
2024년 4분기 전체 임금근로 일자리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15만3천개 늘어난 2,090만2천개로 집계됐으며, 보건·사회복지와 여성 및 고령층 고용 증가가 주요 요인으로 나타났다.
2024년 4분기 전체 임금근로 일자리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15만3천개 늘어난 2,090만2천개로 집계됐으며, 보건 · 사회복지와 여성 및 고령층 고용 증가가 주요 요인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발표한 2024년 4분기 임금근로 일자리동향에 따르면 전체 일자리 수는 2,090만2천개로, 전년 동기 대비 15만3천개 증가했다. 다만 이는 전 분기의 증가폭인 24만6천개에 비해 둔화된 수치다.
지속 일자리는 1,509만6천개(72.2%), 대체 일자리는 336만2천개(16.1%), 신규 일자리는 244만4천개(11.7%)였다. 반면 소멸 일자리는 229만2천개에 달했다.
산업별로는 보건·사회복지 분야에서 14만개, 협회·수리·개인 서비스업에서 2만9천개, 사업·임대업에서 2만6천개의 일자리가 증가했다.
보건·사회복지 부문에서는 사회복지 서비스업(10만8천개)과 보건업(3만2천개) 모두 일자리 증가를 보였다. 협회·수리·개인은 협회 및 단체(2만5천개), 기타 개인서비스(3천개) 등에서 증가했다.
일자리 비중이 가장 큰 제조업에서는 선박 및 보트 건조업(1만개), 자동차 신품 부품(4천개), 통신·방송장비(4천개) 등의 증가가 확인됐다. 반면 건설업(-10만9천개), 부동산업(-9천개) 등 일부 산업에서는 일자리가 줄었다.
성별로 보면, 여성의 일자리는 18만7천개 늘어난 반면 남성은 3만5천개 감소했다. 여성 고용은 보건·사회복지(11만3천개), 협회·수리·개인(2만1천개), 숙박·음식업(1만7천개) 등에서 증가했다. 반면 남성은 건설업(-9만4천개), 정보통신업(-9천개), 공공행정(-8천개) 등에서 감소했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24만8천개), 50대(7만개), 30대(6만7천개)의 고용이 증가한 반면, 20대 이하(-14만8천개)와 40대(-8만4천개)는 감소했다. 60대 이상은 보건·사회복지(11만1천개), 사업·임대(2만9천개), 협회·수리·개인(2만6천개)에서 일자리가 늘었다.
조직형태별로는 회사이외의 법인에서 11만5천개, 정부·비법인단체에서 4만5천개의 일자리가 늘었고, 개인기업체(-5천개), 회사법인(-2천개)에서는 감소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