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령 탐색부터 판례 검색까지 척척… 더존비즈온, ONE AI 세법도우미 출시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15일 세무 업무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ONE AI 세법도우미’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정확한 법적 근거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답변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제공해 기업 실무자들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더존비즈온은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픈 시점에 맞춰 ONE AI 세법도우미를 선보여 기업 인사 담당자와 세무회계사무소 직원들의 업무를 지원한다. 이날부터 국세청 홈택스에서 소득·세액 공제 증명자료를 조회할 수 있게 되면서 실무자들의 업무 부담이 늘어난다는 점에
인터넷신문 솔루션 전문 기업 다다미디어는 11월 22일(금) 인터넷신문 기자 및 운영진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사쓰기 실무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신문 솔루션 전문 기업 다다미디어는 11월 22일(금) 인터넷신문 기자 및 운영진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사쓰기 실무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를 활용해 인터넷신문 기사 작성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주제로 한다. 강의는 기초편과 실전편으로 나뉘어,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부터 기사 작성 과정에서의 실질적 활용법까지 다룬다.
기초편에서는 생성형 AI의 종류와 특성, 기사 작성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설명하며, 실전편에서는 AI 기사 쓰기를 위한 프롬프트 작성 사례와 실시간 시연을 통해 기자들이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실무 기술을 제공한다.
강민주 다다미디어 이사는 “AI 기사쓰기는 이미 현실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특강은 AI의 강점을 활용해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기획과 작성에서 이번 특강 전후의 경험은 전혀 다를 것”이라며 특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강은 다다미디어 본사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기초편과 실전편 각각 1만원의 참가비로 수강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다다미디어 홈페이지(www.dadamedia.net)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로 할 수 있다.
다다미디어는 인터넷신문 제작 및 운영에 27년 경력을 보유한 전문 기업으로, AI 기사 작성과 관련한 정기적인 설명회를 통해 미디어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